4월 16일의 기억·약속·책임

애들아 안녕. 하늘에서 편안하게 있지,세월호 그사건은 계속 잊지않을거야

벌써 14년/4/16일 그사건이후로 지금도학교를 가면 니들이 그립고 눈물이나   그래도 이제는 편안히 쉬고 다음생에 태어날때 더 불의의 사고가 없고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어  내가 기도를 많이 할게 거기서 잘살아라.매년 4/16일은 영원히잊지않을게

내가 먼데 살아서 분향소를 못갔어 미안하다.
송문선 송문선 · 2021-01-25 21:11 · 조회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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