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의 기억·약속·책임

당신들이 얼마나 아프고 힘들었는지 잊지 않고 꼭 기억할것입니다

최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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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6일 잊지 않겠습니다.

김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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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않고 영원히 기억 하겠습니다.

류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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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n
2020.05.19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 어느덧 6년이 지났습니다. 그때의 아픔이 무뎌지기가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 당시 나이 6학년 , 수학여행을 다녀오면서 세월호 참사가 일어났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어린나이지만 다음날 , 그다음날 모두가 살아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도하도 또 기도했습니다.  세월이 흐르고 4월 16일이 다가오면 세월호 추모 영상이나 글을 보고 혼자 울곤 하였습니다. 당시 피해자들의 나이가 되어보니 또 다른 사건으로 마음에 다가 왔습니다 . 얼마나 무서웠을지 , 두려웠을지 가늠할 수 조차 없습니다. 6년이지난 지금 제가 직접적으로 도우며 할 수 있는 일은 없지만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어른이 되면 정말 멋진 어른이 되도록 살아야지 , 또 다른 생각들을 하며 잊지 않겠습니다

g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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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일 절대 잊지않겠습니다

공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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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가 벌써 6주기가 되었습니다. 올해도 꽃이 피고 따뜻한 봄이 찾아왔지만 그들은 이처럼 좋은 풍경을 6년째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우리는 그들의 아픔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김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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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2014.04,16 그날의 기억은 온 국민에게 잊혀서는 잊어서는 안되는 날입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부디 하늘에서는 편안히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김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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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의 아픔을 끝까지 잊지 않겠습니다

이주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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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건이 일어난지 6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14.04.16의 날은 잊지 못하는 날입니다. 6년전 많은 유가족들은 제일 소중한 사람을 잃었던 날입니다.  18살이라는 나이에 불구하고 일찍 떠나 안타깝고 거기에서는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유가족분들 모두 힘내셨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허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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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해줄수있는거라고는 단지 응원과, 격려밖에 없지만.. 저희들의 응원과 격려를 받으시면서 유가족분들의 이 아픔을 없앨수는없겠지만..이 아픔에 대해서 너무 힘들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ㅠ 정말 보는입장에서에 저희들도 힘들고, 무거운데 이렇게 직접 겪으신분들의 고통은 저희가 생각할수가없습니다.. 이렇게 버텨주시고, 힘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저희 입장에서 염치가 없겠지만 살아가시면서 더 이상 힘들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꼭 이 아픔을 씻어내고, 다시 행복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제부터라도 행복한 하루를 살아가시면 좋겠습니다 정말로 감사하고 정말로 죄송합니다..  

구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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