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의 기억·약속·책임

존엄과 평화를 몸으로 살아가는 세상을 꿈꿉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진실규명, 책임자처벌이 먼저겠지요. 그 길 함께 걷겠습니다.

김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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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행동하겠습니다.

김황경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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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의 시간이 지났지만 세월호의 진실은 여전히 규명되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현실은 진실 위에 세워져야 합니다.

성문밖교회 김희룡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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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4월은 돌아왔습니다. 그래도 잊지 않겠습니다. 적어도 제대로 진상이 낱낱이 밝혀지고 책임자들이 처벌받고, 망언을 했던 이들이 그 댓가를 치루게 될 때까지 잊지 않겠습니다.

김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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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겠습니다.

김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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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명을 기억하고 진상규명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구별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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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이 흘러도 아름다운 봄의 아픔은 그대로 있습니다. 가족들의 아픔,  하지만 남아있는 일상은 여전함을 바라봅니다. 우리 국민의 안전한 생명을 지키기 위한 일들이 투명하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사월 십육일 추모하며.

이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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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잊지 맙시다.

기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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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희생자 6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박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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