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의 기억·약속·책임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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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겠습니다  잊지 않을게요

김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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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겠습니다

차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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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겠습니다

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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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가라앉지 않는다.    

문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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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을 기억하며 잊지 않겠습니다.

유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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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절대 이 날 일어났던 일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부디 하늘에서 편안히 쉬시길 바래요

서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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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이 지난 지금 진상규명을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진실이 수면 위로 곧 올라오길 바라며, 기억하겠습니다

이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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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끔직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하지만 우리나라는 국민들을 속이고 괜찮다 다 잘됐다 거짓된 말들을 속삭였습니다.그 결과 우리는 정부한테 속았습니다.그 끔직한 사건의 당사자인 학생들의 부모님들은 저희보다 더 끔찍하섰을겁니다 저는 그 슬픔을 잊지 않겠습니다.앞으로 나아가고 다른 사건을 방지하겠습니다

30523 정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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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이 불행하기만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예쁜 삶 사시길 바랄게요.

박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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