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의 기억·약속·책임

영원
2020.06.13
언제나 기억하고 있어요. 항상 평온하기를 바라요.

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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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9
오늘도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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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4월16일 꼭 잊지 않겠습니다. 항상 해가 바뀌고 참사가 일어난 달이 되면 세월호 책을 꺼내 자주 읽곤 합니다. 유가족분들이 자녀들에게 쓴 편지가 가득 들어있는 책.. 볼 때마다 다 읽기가 힘들고 가슴이 미어집니다.. 세상이 바뀌고 매정하게 흘러도 꼭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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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건을 기억합니다.  차마 TV로 안타까운 마음을 다 표현할 수 없어 그길로 차를 타고 갔던 안산의 합동 장례식장..  그 큰 벽면을 일일이 다 볼 수 없을 정도로 가득 채운 영정사진을 보며 참담함에 그저 입술을 씹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지금 그곳은 행복한가요? 남겨진 이들을 위해서라도 그곳에서는 고통스럽지 않기를, 평안하기를 바랍니다..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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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수가 없어요  잊혀지지 않는걸요.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박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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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가 6년하고도 한달이 넘게 지났습니다. 완전한 진실을 밝힐 진상규명을 위해 더 힘 쓸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김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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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너희들 이름을 볼 수 없었다. 너희들이 내가 아는 사람들은 아니었지만 그렇게 차가운 바다에서 떠나보내게되어 너무나 아팠다. 지금도 아프네. 신문 기사를 볼 때도 방송을 볼 때도 너희들의 얼굴을 애서 외면하려했다. 너무 힘들었다 보기가... 외국에서 너희들 또래 아이를 키우며 남겨진 엄마 아빠의 마음이 내 마음인거 같아서. 이제야 짧은 글로 너희를 추모하려는데 괜찮겠니? 늘 마음에 남을거야. 다시는 이런 희생이 일어나지 않는 세상을 만들려고 많은 어른들이 무단히도 애쓰고 있단다. 한 사람 한 사람 머리를 쓰다듬어 주고 걱정마라고 안아주고 싶구나. 잘 있어. 너무 걱정말고 . 또 여기를 들리려면 너무나 힘들거 같아 언제 올지 모르겠지만 늘 기억할께. 오늘은 너희들 하나 하나 보고 싶네.   미국에서 너희를 모르는 아저씨가.

윤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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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부디 그곳에서 행복하세요.

이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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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준혁
2020.05.22
위에서라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신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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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않겠습니다

호평고 우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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