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의 기억·약속·책임

기억
2020.07.26
또 다시 비가 올 것 같아요. 늘 기억하고 있어요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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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오빠들 그 차거운 물속에서 있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한번쯤은 추모글을 쓸수있을까.. 생각했는데 이렇게 오늘쓰니 영광입니다 하늘나라에서 좋은 하루 보내시길바랄게요 차거운 물속안에 있느라 고생많았어요 다시돌아와줘요 그럼 오늘 하늘나라에서 좋은 하루 보내세요

김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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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여름이 왔어요. 힘든 시기를 보내는 중이고요. 그대들은 자유롭게 날아요. 우리는 언제나 기억할게요.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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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른체 하늘에 있어야 하는 너희들에게 참으로 미안하구나, 대한민국에 어른으로써 너희들을 지키지 못한게 너무나도 미안해! 하늘에서 더 웃고 행복한 시간들만 가득하길 바랄께! 언젠가는 우리 다 만날이 올거야! 항상 웃고 행복하길 바랄께! 사랑한다!  -천안에서....

정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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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월 16 일에 왔을 땐 눈이 녹은 자리에 새싹이 자라더니 벌써 여름이네요. 올해는 무척 더워요. 비도 많이 와요. 비가 오면 꼭 생각이 나요. 흐르는 물에 눈물이 섞였을까 싶어서요. 무엇이 그렇게 슬프셨길래 올해는 장마가 이렇게 이른가요.   아무튼, 여름이네요. 더운 여름도 잘 견뎌볼게요. 여러분 몫까지 열심히 살게요. 꽃을 피우지 못하고 물에 잠긴 씨앗을 가슴 속에 키우며 저희도 자랄게요. 그러니까 더는 빗물에 눈물이 섞여 내려오지 않도록 울음을 그쳐주세요. 우는 건 저희가 살아가다 여러분이 그리울 때 흘릴게요. 그럼 비는 계속 내리겠죠. 그러니 웃어만 주세요. 여름이니까 해가 반짝이도록.   곧 선선해지겠죠. 가을에 다시 만나요.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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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성
2020.06.17
명복을 빕니다.. ㅠㅠ

손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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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가족 분들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

박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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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7
잘 지내니. 생각나서 찾아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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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5
보고 싶다 진짜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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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친구들 나는 벌써 24살이 됐어. 언제나 너희 몫까지 열심히 살아낼게. 잊지 않을게.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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