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의 기억·약속·책임

여전히 잊혀지지 않아요 늘 기억하며 살게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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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6 세월호 참사로 희생되신 모든 분들을 기억하겠습니다...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6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우리는 아직도 그날의 시간들이 잊혀지지 않고 우리 곁을 떠나간 이들을 부르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보지 못한 아픔을 어떤 말로 표현 조차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를 잊지 않겠습니다. 꼭 기억하겠습니다...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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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을게 그럴 일은 없을거야 거기에선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요즘 날이 되게 추운데 옷 따뜻하게 잘 입고 잠도 따뜻하게 잘 자기 아무 생각하지 말고 친구들이랑 웃기만하기

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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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점점 추워지니 수능때가 됬나 더 생각나네 어른들이 바보같아서 항상 미안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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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생각이 나서 들렀어요. 겨울이라는 올해의 종착역을 향해 달려가는 듯이 부쩍이나 쌀쌀해진 요즘이에요. 언제는 안그랬느냐만은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서 전 세계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어요.   허나, 또한 언제나 그러하였듯 어느새 자연스레 눈은 녹고, 새로운 봄날이 찾아오겠죠? 그 즈음엔 우리에게 들이닥친 고통과 아픔도 사그라들길 바라면서, 봄이여 어서 오기를   올 겨울은 꽤 추울거래요. 부디 따뜻하게 잘 지내요.

청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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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작은 가게를 운영 중인 이상열 이라 합니다. 직접 사비로 리본 만드는 재료 구입 후 손님 여러분들께 무료 나눔 하고 있습니다. 잊지 말아야 잊어서는 안될... 앞으로 남은 공소시효 기간 내 꼭 진상이 밝혀지길 기원합니다.

이상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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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해가 끝나가고 있어요. 참 세월 빠르네요. 그렇지만 여전히 기억하고 앞으로도 기억할게요.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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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오면 꼭 찾아뵈려 했습니다. 어디로 가서 추모해야하는지 아무리 ㅅ서핑해도 알수가 없읍니다. 온라인추모 말고 직접가서 기도드리고 싶습니다

David 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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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미 양의 거위의 꿈을 듣다 문득 생각이 나 들렸습니다. 잊지 않고 기억할게요  

고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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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돌아온 추석 작년추석엔 광화문에세 세월호가족들과 나눈떡과 과일 주변에 외국인과 나누며 리본을 나누고 고맙다는 말고 리본을 달건만 우리나라 사람은 말을 알아 들으면서도 리본도 안받고 먹기만해서 한바탕 ???? 먹은값은 해야지 리본을 억지로 주면서 생각나면 달아달라고 지금도 내가방에 노란 리본이있다 망가진내애마에도 덕지 덕지 난세월호엄마로 불린다 당연히 별이된아이들이 조카들 내나이 70 손주가 될수도있다 당연한 일에 미안하고 고마을뿐입니다. 힘내세요 세월호가족여러분 함께하는 우리가 있잖아요 ♥︎♥︎♥︎

안남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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