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의 기억·약속·책임

아!  어제  그 발표이후  어린넋들이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너무너무  억장이  무너졌습니다 가족분들이   가슴ㅇㅔ 또다시  커다란 구멍이  생기겠구나 싶어서  같이  울었습니다. 그래도   힘내세요. 잊지않겠습니다. 제발 힘내세요 ㅠㅠ

신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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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돈이 없어어 후원을 함에 있어서 힘이 들지만 4.16재단 계좌번호를 통해서 적게라도 꾸준히 돈을 보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기억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평생 죽을때까지 죽은후에도 기억하겠습니다

양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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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20년의 끝자락이야. 너희를 잃은지 6년이 지나 7년이 되어가고 나도 어느덧 20대의 딱 중간인 나이가 되었어. 잘 지내고 있지? 새해가 몇번이고 밝아와도 너희 절대 잊지 않을게. 오늘따라 생각이 참 많이 나는구나.. 새해 복 많이 받고 감기조심해♥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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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가 벌써 다 지나가고 있어요. 하늘에서 다들 잘 지내고 있는건지,, 가족들 꿈에 한번씩 나타나주고 있나요? 제 꿈에도 소중한 동생이 나와주면 참 좋겠네요.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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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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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할게요. 저와 동갑이던 많은 친구들을 잊지않을게요. 유가족분들도 부디 건강하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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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고 있습니다. 꼭 기억하겠습니다.

이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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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 여러분의 명복을빕니다 하루빨리 진상규명이 되었으면 합니다.

ㅁ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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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았습니다.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절대~~

제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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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슬퍼져만가요 모르는 사람들인데도 세월호 얘기만 나오면 눈물이 멈출 수 없을만큼 나는 건 왜인지 모르겠어요 물이 차올랐을 때 얼마나 무섭고 가족이 보고싶었을 지 상상도 못 하겠고, 아이가 수학여행 간다고 옷 사고 아침 일찍 해맑게 다녀올게라고 말하고 갔는데 이런 참사가 생기면 정말 모든게 원망스러울 거 같아요 죽어서도 이 일은 절대 잊지 않을겁니다

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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