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고 그립고 그리운

사진
작성자
act416kiosk
작성일
2019-04-11 16:42
조회
286


작가 : 꽃마중

사이즈 : 2017, 56.5x77cm,

꽃누르미(압화)

[ 작품 설명 ]

꽃마중은 세월호참사 유가족 꽃누르미(압화) 동아리이다.

이 작품은 노란꽃으로 흩어지는 가족의 형상만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유족의 그리운 마음을 가슴 아프게 전해준다.
꽃마중의 꾸준한 작업과 전시활동은 예술치유활동의 힘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