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의 기억·약속·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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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에 은평에서 4.16 행사를 할 때마다 오셨던 김관홍 잠수사님을 기억합니다. 김탁환 작가님의 <거짓말이다> 읽으면서 잠수사님 생각 많이 했어요. 꽃바다 앞을 지날 때도 생각합니다. 그래서인지 잘 아는 분인 것만 같고 더 가슴 아픕니다. 마음의 부채감을 갖고 살아갑니다... 모쮸륙 가족들이 건강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김관홍 잠수사님 기억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잊지 않겠습니다
잠수사님과 아이들을 줄대 잊지 않겠습미다.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회복하고 나섣 잊지 않겠습니다.
항상 기억할게요.여전히 아무것도 나아진게 없어서 미안해요.
잊지 않을게요. 늘 가슴에 한구석 있는 이 미안함을 좀더 안전한 나라를 만드는데 힘을 보태며 살아가겠습니다.
잊지않겠습니다. 뒷일은 걱정마세요.
감사합니다 잊지않겠습니다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잊지않고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잊지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