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의 기억·약속·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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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얼마나 흐르더라도 모두가 기억해야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매년 다시 오겠습니다.
죽을때 까지 기억하고 앞으로도 기억 되도록 노력하며 다시는 이런일이 번복되지 않도록 노력하며 바뀌었음 하는 바램이 굴뚝같을 뿐 입니다.
이쁜 우리 아들딸들 보고싶구나
잊지 않겠습니다. 편히 쉬시고 지켜봐주세요. 거꾸로 된 세상을 바로 세우는데 집중하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그곳에서는 부디 편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금씩 변하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별로 변한게 없네요 죄송해요
죄송하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