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의 기억·약속·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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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잊을수 없는 그분 고 김관홍 잠수사님의 명복을 빕니다...
김관홍이라는 이름을 어떻게 잊을 수 있을까요? 그립습니다. 부드러웠지만 단호해야할 때 늘 똑부러졌던 당신.
평생 잊지않겠습니다. 당신의 노고 수고 당시 노력이 헛되지않도록 …
미안합니다..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ㅠ ㅜ 진실인양으로 위로를 드리렵니다. 부디 편히쉬십시오..
김관홍 잠수사님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아이들을 사랑하신 분. 그곳에서는 편히 지내세요.
김관홍, 계속 불러도 영원히 듣지 못할 그 이름. 사랑합니다.
멀리 캐나다 에드먼튼에서도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편히 쉬십시오
잊지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기만 해도 눈물나는 노란리본 ...기억할께요 으쌰으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