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의 기억·약속·책임

21-04-14 에 저장된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언니.오빠님들
먼저 처음에 알지 못한 저를 이해해주세요.
2014년도..제가 너무 어린아이였네요.
지금이라도 이렇게 남깁니다..
많이 추우셨죠..? 이제 그 추운곳에서 있지말고 따뜻한곳에 가서 편안하게 쉬세요..
학교에서 알려주어서 세월호라는걸 2017년도 그쯤에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유튜브로 접했습니다.
세월호 잊지않겠습니다.
언니.오빠님들 그곳에서는 행복하거 편안하게 쉬세요. 잊지 않겠습니다.
이런 조그만한 위로가 힘이 될지는 몰르겠지만..
힘내세요.
잊지않겠습니다.
언제나 기억하겠습니다.
이제 행복하세요.
익명 익명 · 2021-04-14 11:49 · 조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