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의 기억·약속·책임

21-04-14 에 저장된 글입니다.

초등학생때 수업 도중에 학생 선생님 모두가 화면 속을 지켜보던 게 아직도 생생합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어 죄송합니다. 그날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익명 익명 · 2021-04-14 09:26 · 조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