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의 기억·약속·책임

21-04-14 에 저장된 글입니다.

아직도 진실이 밝혀지지 않은 채 7년이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안전한 나라에서 소중한 일상을 보내고 싶습니다. 다시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 재발되지 않도록 시민들이 깨어 있어야 하겠습니다.
익명 익명 · 2021-04-14 09:19 · 조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