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의 기억·약속·책임

21-04-09 에 저장된 글입니다.

잊을 수 없고 있어서도 안되는 일입니다. 진상규명이 되어 떠난 아이들과 부모님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위로하고,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미래를 약속할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익명 익명 · 2021-04-09 14:59 · 조회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