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의 기억·약속·책임

21-04-09 에 저장된 글입니다.

시간이 흐르니 저도 모르게 잊고 살게 됩니다. 그러나 기억 깊은 곳에는 4월의 아픔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가신 분들은 부디 안식을 누리고 계시길..
남은 이들은 진상규명 꼭 해냅시다!
익명 익명 · 2021-04-09 12:52 · 조회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