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의 기억·약속·책임

21-04-09 에 저장된 글입니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합니다.
명명백백 진상 규명이 되도록 하는데 작은 목소리 보태겠습니다.
다시는 이런 참사가 일어나지 않는 나라를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그대들이 편히 눈감는 그 날까지...
익명 익명 · 2021-04-09 02:15 · 조회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