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의 기억·약속·책임

21-04-08 에 저장된 글입니다.

아무것도 밝혀진게 없는데 잊혀져만 가는것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잊지 않기로 약속한 만큼 우리모두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4월이 더이상 아픈달이 되지않도록 모든게 밝혀지길 바랍니다.
익명 익명 · 2021-04-08 20:11 · 조회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