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의 기억·약속·책임

21-04-08 에 저장된 글입니다.

지나간 세월이 원망스러울 정도로 덧없이 7년이란 시간이 흘렀네요. 믿었던 촛불정부는 아무 것도 안하고 있고 답답한 마음은 예나 지금이나 달라진 게 없네요. 절대 잊지 않을게요. 부디 좋은 곳에서 늘 평안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진실은 반드시 밝혀지리라 믿어요.
익명 익명 · 2021-04-08 17:49 · 조회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