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의 기억·약속·책임

21-04-08 에 저장된 글입니다.

잊지못할 기억 저편의 아련함 그것은 별이 되어 반짝이는 세월호 아이들의 해 맑은 웃음 입니다.

오랫만에 남도에 일이 있어 다녀오는 길에 팽목항에 들렸습니다.

그저 2014년 그 해의 아픔과 별이되어 빛나는 아이들 모습을 잠시라도 망각의 기억 저편에서 끄집어 내고 싶었습니다.

무슨 비밀이 그렇게 많은건지 정권이 바뀌었는데도 아직 원인도 책임자도 정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익명 익명 · 2021-04-08 16:05 · 조회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