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의 기억·약속·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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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선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요.. 잊지 않겠습니다
출항 전 불꽃 놀이가 즐거웠을 학생들과 승객들 생각합니다. 오늘은 추석 명절 빗물이 불꽃 처럼 쏟아져 내립니다.
안전하고 생명이 존중받는 사회를 위해서 열심히 살아갈께요. 하늘에서 지켜봐줘요
항상 언니,오빠들 언니,오빠들이 잘 살도록 내가 열심히 기원할게요.
When I was working at KOTRA in Hong Kong, the incident happened and our boss said that people should not forget about the incident. As I will be visiting 목포 soon, I would like to learn more about the incident so I visited this place. Receiving information from news or movie is totally different from being able to learn the fact at this place. This place should be kept and I really hope that a memorial museum will be built to let people remember it. Thank you so much for keeping those information and display it to the citizens.
다음 생엔 평범하고 행복한 삶 보내길 바랍니다…
잊지 않을게 다시는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않게......
잊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초등학교 수업에서도 나올만큼 모두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2014년 4월 16일 당시 뉴스에서 전원 다 구조됐다는 말에 안심했었다가 나중에 뭔가 잘못됐음을 느꼈고 통탄을 금치못했습니다 무능하고 어리석은 그들의 대응이 너무 화가 났습니다 직접 구해주지 못해 안타깝고 아픕니다 이런 안타까운 참사를 우리 아이들이 모두 기억하고 잊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또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こんなことは二度とあってはいけない事件だと思います。 住む国が違ってもみんな思いは同じです。 尊い命が奪われてしまったこと、 私は絶対にこの事件を忘れません。 犠牲者、ご家族の方々へ ご冥福をお祈り致します。
세월호 참사의 영웅이자 의인이신 故김관홍 잠수사님을 기억하겠습니다